정치 경향신문 2026-05-21T12:19:00

‘0시 땡’ 택배 나르고 배추 옮기고…첫날 유세 마무리는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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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삐 움직인 서울시장 후보들“선거 홍보물 이곳 통해 전달, 고생에 감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원오, 동서울우편국서 업무 체험 “당선 땐 GTX 공사 일시 중단” 공세 오세훈, 시장 방문 후 유승민과 동행 강북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