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6:30:00

아이들 슈화 스크린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 부국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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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아이들 슈화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을 밟는다. 글로벌 K-POP 스타를 넘어 스크린까지 잡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