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0T08:27:00

고환율 틈탄 불법 외환거래 4154억원 적발···범정부 단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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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고환율을 틈탄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조사를 전방위로 확대한다. 한시 조직으로 출범했던 범정부 대응반도 상시 기구로 전환하기로 했다.재정경제부는 10일 국가정보원·국세청·관세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고 외환시장 안정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