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0T04:11:00
장동혁, 만남 상대 ‘비공개’ 하고선 “공화당 핵심 인사와 실질적 핫라인” 방미 성과 꼽아
원문 보기당내선 “2선 아닌 5선 후퇴해야”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가 사흘간 미국 체류 일정을 연장한 이후인 16일(현지시간)에 진행한 일정 관련 사진을 이날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사진은 파일명에 16일이라고 밝힌 미국 국무부 차관보 면담 모습. 국민의힘 제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지난 8박10일간의 방미 성과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미국과 대화를 시작할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