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3:52:00
'구단 역대 최다골' 그리즈만이 직접 반겼다...자신의 7번 물려받은 이강인에게 구단색 '하트'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을 향해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을 향해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