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0:51:32

11타 줄여 선두 꿰찬 김시우 “마지막 홀 빼고 모든 게 완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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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둘째 날 맹타를 휘둘러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찼다.김시우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2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만을 범해 11언더파 60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