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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01:52:35
이럴수가 충격 1차 지명이 야구 진로 고민 진짜 많이 했다니 힘들었다, 박건우 선배를 뛰어넘는...
원문 보기충격 고백이었다. 1차 지명으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선수가 진지하게 야구 진로에 관한 고민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랬던 그가 멀티홈런을 터트리며 서서히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김대한(26)의 이야기다. 두산은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51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LG는 55승 43패를 마크했다. 두산과 3위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