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9:15:00

"연봉 5000만원 시작” 코치 처우 개선 주장한 임창용, 현장 복귀 원한다…“KIA나 삼성 제안이면 5000만원이어도 무조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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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이 현장 복귀에 뜻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