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05:39:38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사회공포증·공황장애 극복 중
원문 보기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인 래퍼 시바(20·본명 김정훈)가 근황을 전했다. 시바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글로 근황을 전하고 싶어 찾아왔다 며 한동안 음악만으로 충분히 먹고살 수 있다는 다소 거만한 생각을 했다. 그동안 모아둔 돈을 모두 음악에 쏟아 부었지만 현실적으로 가진 돈이 점점 줄어들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한 걱정도 커졌다 라고 적었다. 이어 무엇보다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한 상태에서 새로운 일을 알아봐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웠다. 그래서 회피하며 눈을 뜨면 작업실에 가고, 운동을 하고, 다시 작업을 반복하는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일상이 저를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