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2:48:00
'8898억 원 투자 대실패' 맨유전 패배 지켜본 캐러거, "제대로 써야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대패의 여파는 컸다.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무너지자, 제이미 캐러거(48)가 곧바로 '보강 포인트'를 짚었다. 방향도 분명했다. 돈을 많이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써야 한다 는 메시지다.
[OSEN=정승우 기자] 대패의 여파는 컸다.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무너지자, 제이미 캐러거(48)가 곧바로 '보강 포인트'를 짚었다. 방향도 분명했다. 돈을 많이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써야 한다 는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