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6:40:28
[정치 인사이드] ‘송영길 지역구’ 놓고 계산 복잡한 與… 宋 “4월 20일까지 기다린다”
원문 보기요즘 더불어민주당에선 송영길 전 대표가 6·3 보궐선거에서 어느 지역구로 출마하는지를 놓고 계산이 복잡하다고 한다. 앞서 송 전 대표는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했고 이번 보궐선거에도 이 지역구로 출마하기를 희망해왔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계양을에 출사표를 내면서 변수가 생긴 것이다. 배경에는 차기 당권 경쟁 구도도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