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2:25:26

檢 “한덕수, 대선 출마 결심하고 150만원 기부” 韓측 “출마 선언 직전 결심... 권한대행 통상 직무” 법정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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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1000원 식당’에 150만원을 후원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이 2일 첫 정식 재판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써 통상적인 기부를 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