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3:00:00
“다저스는 김혜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1250만 달러 받고도 트리플A 신세…다저스 전문 매체, “시즌 후 트레이드 검토할 수도”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을 바라보는 현지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주전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손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지만 김혜성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급기야 다저스의 김혜성 영입 자체가 실패한 선택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