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57:00

서울·대구·충남… 격전지 7~8곳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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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25일, 여야가 초접전 또는 접전지로 분류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서울·대구·충남·울산 등 7~8곳을, 재·보궐선거 지역 14곳에서는 부산 북갑, 경기 평택을 등 5곳을 접전지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