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1T14:12:22
[월드컵] "태어난 나라보다 뿌리"…월드컵 선수 4명 중 한명은 해외출생
원문 보기(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태어난 나라와 대표하는 나라가 다른 선수들이 급증하면서 월드컵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태어난 나라와 대표하는 나라가 다른 선수들이 급증하면서 월드컵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