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31T11:39:00
‘무인기 북 침투’ 도운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
원문 보기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민간인들을 도운 혐의로 국가정보원 직원 1명과 현역 군인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군경합동조사TF는 31일 국정원 직원 1명과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장교 1명, 일반 부대 장교 1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군경 TF에 따르면, 국정원 행정지원 부서에서 근무 중인 A씨는 국정원 입사 전부터 10여년간 민간인 피의자 오모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