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8:16:00
SH, 임대주택 ‘취약계층 가점’ 폐지 논란…시민단체 “철회하라” 당사자 “가난한 이에겐 불공평”
원문 보기청년, 세입자, 주거시민단체 등의 연대체인 ‘주거권네트워크’는 10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약계층 가점을 없앤 서울도시주택공사(SH)를 향해 “취약계층 가점 없앤 재개발임대주택 모집 공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임재원씨가 발언하는 모습. 주거권네트워크 제공“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기도 버거운 사람들에게 청약 저축으로 경쟁하라니요.”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