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4:00

“AI와 팀 이뤄 토론대회, 논리적인 인재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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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는 1906년 고종 황제의 계비 순헌황귀비가 황실 재산을 기부해 세운 명신여학교가 모태다. 오는 22일 설립 120주년을 맞는 숙명여대는 대학의 뿌리인 대한제국 황실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파격적인 교육 실험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