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0:40:00 또 키움?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ML 아닌 KBO 도전한다…"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 경험하고 싶다" 원문 보기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이 메이저리그가 아닌 KBO리그 도전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