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6:28:00

"일본의 자랑, 100세에 꿈을 이뤘다" 오타니가 먼저 악수를 청하다니, 로버츠는 무릎까지 꿇었다…원폭 생존자 향한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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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훈련을 마친 오타니 쇼헤이가 한걸음에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한쪽 무릎을 꿇었다. 특별한 손님의 야구장 방문에 일본 출신 사람들이 모두 예우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