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7T08:54:12

첫 손배 홍역 치른 거래소 … 배상심의委 제도화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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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관리종목 해제 번복'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절차를 담당할 배상심의위원회(가칭)를 제도화하기로 했다. 개장 이래 처음으로 손해배상을 결정한 이번 사안을 일회성 조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