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17T01:31:00
대출 연체율 9개월 만에 최고…중소법인 연체 증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말 연체율은 0.62%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 ▶ 영상 시청 [경제 365]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말 연체율은 0.62%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기 둔화 영향으로 중소법인을 중심으로 연체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규 연체채권도 3조 원으로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와 기업 대출 연체율이 모두 오르면서 전반적인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