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8:42:13
최형우, 손아섭 넘고 2623안타 ‘쾅’ ... KBO 최다안타 신기록
원문 보기삼성 ‘베테랑’ 최형우(43)가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3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4안타(1홈런)를 쳤다. 프로 통산 2623안타를 때려내 손아섭(2622안타)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안타 1위로 올라섰다.
삼성 ‘베테랑’ 최형우(43)가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3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4안타(1홈런)를 쳤다. 프로 통산 2623안타를 때려내 손아섭(2622안타)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안타 1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