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3T06:00:00
북중미 월드컵 개막…KT는 ‘안정망’·LGU+ ‘중계망’ 지원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우리나라 이통사들이 케팅비 출혈 경쟁에서 벗어나 각사의 핵심 인프라 역량을 앞세운 실속형 지원에 나섰다. 현장 트래픽 제어 기술과 초장거리 무결점 전송 인프라를 내세우며 최적의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13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사인 KT는 대한축구협회(KFA),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손잡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거리관람 행사를 주최한다. KT는 예선전 일정에 맞춰 12일 개막전은 물론 19일,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광화문빌딩 웨스트(WEST)에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