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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9-04T07:12:10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재산 15억2380만원 신고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모친 명의의 부동산 및 예금 등 재산 15억2380만원을 신고했다.4일 국회에 제출된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본인의 재산 신고액은 4억6397만원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아파트 6억1600만원(임대채무 5억1000만원), 경기 의왕시 상가 전세 임차권 2000만원, 예금 2억3865만원, 정치자금 9932만원을 반영했다.이 후보자의 배우자는 거주 중인 경기 의왕시 학의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 4억9000만원, 2024년식 아이오닉5 차량 5309만원, 예금 1억9734만원, 사인 간 채권 2억1310만원을 포함해 총 9억5353만원을 신고했다.모친은 경기 의왕시 학의동 주택 전세 임차권 2억7000만원과 예금 1939만원, 사인 간 채무 1억8310만원 등 총 1억629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부친은 모친과 이혼 후 별도 거주하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며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이 후보자는 지난 2021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형을 선고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