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6T00:11:51

개인사정 前 KIA 아데를린, 멕시코 친정팀 복귀! KBO서 31G 10홈런 32타점 괴력 현지 언론도 놀랐다

원문 보기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KIA 타이거즈에서 단 6주 동안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결국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 친정팀으로 돌아간다. 멕시코 야구 전문매체 베이스볼 푸로 는 16일(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거포 슬러거인 아데를린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6주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구단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그는 친정팀인 토로스 데 티후아나 로 복귀해 LMB 리그를 폭격할 준비를 마쳤다 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언론은 아데를린이 낯선 아시아 무대인 KBO 리그에 가자마자 단기간에 뿜어낸 괴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그의 복귀를 대대적으로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