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3T07:00:00
[뉴스줌인] 전기차 보조금 60점 문턱…테슬라·BYD '턱걸이' vs 신규 브랜드 '진입 장벽'
원문 보기정부가 발표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 최종안은 수입차에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부여했다. 당초 80점으로 높았던 통과 점수가 60점으로 낮아지며 기존 수입차 강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지만, 한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신규 브랜드에는 높은 진입 장벽이 세워졌다. 정부 기준을 바탕으로 추산하면 국내 시장에 안착한 테슬라와 인프라를 확장 중인 BYD는 60점 가이드라인을 턱걸이로 통과할 전망이다. 해외 본사의 연구개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