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2:44:25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도루장인의 벅찬 자부심 "내 기록 깨며 전진… 아무도 못 깰 '넘사벽' 만들 것"[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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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제 기록을 제가 뛰어넘어 최초의 역사를 만든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도 깰 수 없는 '넘사벽' 기록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