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5:47:00
‘김건희 유죄’ 선고한 2심 판사, 법원서 숨진채 발견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가 기소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판사는 사망 현장에 유서를 남겼다.
김건희 여사가 기소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판사는 사망 현장에 유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