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3:53:48

‘국가대표 왕’ 최수종 “이번엔 무대 위 오이디푸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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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이순재 선생님과 신구, 박근형, 박정자, 손숙, 남명렬 선생님들을 보며 무대에 대한 또다른 꿈과 희망을 얻었습니다. TV 드라마를 하면서도 기회가 오면 (연극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