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01:57:42
“서울 중심에서 청년·고령층 내쫓기고 자산계층만 들어올 것”
원문 보기이창무 서울시총괄건축가 겸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정부가 발표한 8·3 세제개편안에 대해 “전월세 세입자에 대한 배려 없이 다주택자(과세)에만 ‘올인’한 정책”이라 비판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패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이 교수는 6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