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8:28:00

"래시포드 비싸다" 할인 졸라대던 바르셀로나, '손흥민 존경' 고든 영입에 2.5배 넘는 '거액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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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마커스 래시포드(29)의 완전 이적료 할인을 요구하던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앤서니 고든(25, 뉴캐슬 유나이티드) 영입에 최대 8000만 유로(약 1396억 원) 달하는 거액을 쏟아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