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4:53:43

“혀 깨물고 죽겠다”는 주취자 막으려다 질식사… 경찰·소방관 전원 ‘무죄’

원문 보기

주취자의 자해를 막기 위해 입에 수건을 물렸다가 질식사하면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과 119 구급대원들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