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12:10

‘백악관 개조’ 이어가는 트럼프, 이번엔 헬기 착륙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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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취임 후 백악관 개보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헬기 착륙장, 이른바 ‘헬리패드’ 건설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헬리콥터에 탑승하는 상징적인 장면이 약 70년 만에 사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