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4:10:00

전준우도, 윤동희도 살아날 기미가 안 보인다…그러면 또 누군가는 희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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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다. 김태형 감독이 기회를 주고 있는 두 남자, 전준우와 윤동희의 부진은 팀의 상황을 곤경으로 빠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