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4-03-25T18:00:00
지나친 ‘저탄고지’ 식단, 당뇨환자에 치매 위험 높인다
원문 보기고지방 식단이 당뇨 환자의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이 세계적으로 유행인 가운데, 당뇨 환자가 지나치게 고지방 위주로 식단을 짜면 뇌에 영향을 끼쳐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지방 식단이 당뇨 환자의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이 세계적으로 유행인 가운데, 당뇨 환자가 지나치게 고지방 위주로 식단을 짜면 뇌에 영향을 끼쳐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