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3:11:44

메기남 으로 뜬 26세 럭비 선수, 예능 출연엔 이유 있었다 스타가 없다면 저라도 알려야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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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예능에서 메기남 으로 주목받은 양지융(26·OK 읏맨 럭비단)이 정말 알리고 싶은 건 자신의 이름보다 럭비 다. 양지융은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에 메기남으로 투입돼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예능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에도 출연했고 개인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다. 현역 럭비 선수가 굳이 경기장 밖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양지융은 최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아직 럭비에는 제대로 된 스타라고 할 만한 사람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럭비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나라도 조금씩 알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