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2T23:01:04

“강제 청산 끝났다”…외국인 다시 사들일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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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내 증시 급락은 한·미 동시 디레버리징(차입투자 축소)에 따른 강제 청산이 주된 원인이며 현재는 강제 매도자가 대부분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향후 증시의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레버리지가 아닌 외국인 신규 매수세가 유입돼야 한다는 전망이다.조준기 SK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7월 조정은 한·미 동시 레버리지 청산에 가깝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