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1:53:00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골' 음바페, 장례식으로 자리 비웠던 데샹 감독과 진한 포옹 “감독님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감동과 대기록을 모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