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22:40:00

“남친 빼앗길까봐”…100kg 여성, 45kg 감량한 '아침 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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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에게 남자친구를 빼앗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0㎏이 넘는 체중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연인을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1년여 만에 약 45㎏을 감량했다. 최근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런던에 거주하는 아리안 셰린 주니퍼(46)는 어느 날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다른 여성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이는 모습을 목격했다. 당시 아리안은 체중이 100㎏을 넘은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