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8:00:00

젠슨황 ’8000조' 회동에 올라온 위스키… 왜 맥켈란과 시그넷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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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한 치킨집. 테이블 위에 위스키 두 병이 놓여 있었습니다. ‘맥캘란 18년’과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지난 5일 방한한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2차로 간 치킨집. 1차는 삼겹살과 소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