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15:05:00
역대급 암흑기 축구 국대→ 무려 21억 투입 귀화 선수 추진... 中 선수로 뛰고 싶다 선언한 브라질 특급
원문 보기귀화 정책 실패 역사를 되풀이할 기세다. 중국 축구가 또다시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비혈연 귀화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 은 1일(한국시간) 중국 국가대표팀이 새로운 귀화 선수를 준비하고 있다 며 31세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가 중국을 위해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선수의 귀화 비용은 1천만 위안(약 21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언급된 선수는 중국 슈퍼리그 허난 FC에서 활약 중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나사리오(31)다. 1995년생인 나사리오는 178cm의 체격 조건으로 2013년 7월 독일 호펜하임에 입단한 뒤 폴란드 리그와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샤페코엔시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