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4:23:00

'타격왕 경쟁 비상' 이정후, 병살타에 4타수 무안타→타율 .316…길어지는 부진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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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휴식 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