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1:01:02
위상 커진 K바이오, 박수치긴 이르다[생생확대경]
원문 보기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막을 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들린 말은 "한국이 정말 많이 왔다"였다. 빈말이 아니었다. 올해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많은 약 1200명을 파견했고 부스 없이 개별 미팅만 진행한 기업까지 포함하면 참가 기업은 350곳에 육박했다.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행사 사상 처음으로 한국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