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19:03:00

작년 역대최대 경상흑자 도 넘었는데… 내려오지 않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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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누적 1412.8억弗 6월에도 400억弗 근접 예상… 올 전망치 상향 가능성 국내 증시 활황에 外人 리밸런싱·차익실현 매도 원인 기업 고환율 장기화 예상 벌어들인 달러 보유 영향도 올해 1~5월 경상수지 흑자가 14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의 연간 전망치도 기존 2500억달러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다만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가 이어지면서 경상수지 호조에도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불안하다. 한은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 에 따르면 올해 1~5월 누적 경상수지는 1412억8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1230억5000만달러)를 반년도 안돼 뛰어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