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6:06:19

밥상만 바꿔도 탄소 35% 뚝 … 지속가능 식단 으로 지구 살리는 비법은[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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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은기 홍은기 풀무원 ESH담당 상무 전 세계 온실가스 3분의1이 식품산업에서 발생…축산 배출 비중 가장 커 풀무원, 식물성 식재료 활용 햄·육상 김 양식 등 푸드테크 특허 23건 확보 한 끼의 변화가 지속가능 지구를 만드는데 큰 도움…풀무원도 혁신 지속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홍은기 풀무원 ESH담당 상무는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동 사옥에서 가진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최근 홍수와 폭염 같은 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식량 위기와 공급망 불안 등 우리 식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