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6T03:45:00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7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영주 풍기읍 남원천 지난 9일 경북 영주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수색 8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오늘(16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 경북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일원교 일대에서 A(76) 씨로 보이는 시신을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 확인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앞서 A 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1분 경북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 일대에서 생활지원사와 산책하던 중 강변에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