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6:45:30
“심판 귀에 달린 14g 카메라, 공인구엔 500Hz 센서”... 월드컵, ‘AI 실험실’ 됐다
원문 보기지난 12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막판 그라운드를 뒤흔든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 장면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당시 TV 중계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기존의 원거리 중계 화면 대신, 그라운드 한가운데서 선수들과 같은 시선으로 펼쳐지는 생생한 명장면을 목격했다. 황인범 선수가 상대 진영을 파고들어 찌른 찔러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