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3:00:00

산불 복원하던 캐나다가 반한 K-이끼 …우주 농업 포문도 열었다

원문 보기

[스타트UP스토리+]박재홍 코드오브네이처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끼를 활용한 토양 복원 스타트업 코드오브네이처가 최근 캐나다에서 축구장 100개 크기(100㏊)의 산불 피해지 복원 사업을 따냈다. 실증(PoC)이 아니라 제대로 된 값을 받고 진행한 첫 해외사업 성과다. 박재홍 코드오브네이처 대표는 캐나다에서 100㏊면 엄청난 규모는 아니지만 PoC가 아니라 정식으로 진행한 해외 계약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우선 100㏊부터 해보고 괜찮으면 넓혀가자 는 취지로 계약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부터가 본격적인 성장 국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