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1:12:00

김하성이 못 데려온 이정후, 이번엔 트레이드로 SD행? 美 매체, "반드시 데려와야 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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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이름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행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현지에서는 샌디에이고가 반드시 노려야 할 카드 라는 평가까지 나왔다.